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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팅아카데미를 마치며

김*희 렌즈회사 교육팀 2021-07-01 조회수 435



피팅아카데미를 마치며....


‘안경렌즈를 공부하면서 제일 중요한 것은 결국 조제 검안이지만

그 기본은 피팅이다’ 라고 늘 머릿속으로만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안경사 근무를 하며 검안, 조제, 판매에 대해 중요성을 말하시는 분들은 많았지만

 피팅이라는과목을 직접 배워본 적이 없어 늘 고객에게 망설이면서 피팅을 해드렸습니다.


이번 피팅아카데미는 단순히 흘러내리지 않은 피팅이 아닌 광학적 요소,

해부학적 요소에 맞는 피팅을 배우는 교육이었습니다.


항상 피팅을 할 때, 양쪽 프레임의 발란스를 맞추는 것이 가장 어려운 점이였는데 강의 내용 중

피팅의 기본은 '안경사의 자세가 바르지 않으면 다 틀리다'라는 말에 피팅을 해주는 안경사 본인의

기본부터 바르게 되어야 모든 균형이 맞는다는 것을 깨닫게 되는 시간이었습니다.


저처럼 피팅에 자신 없어서 늘 주저하는 안경사들에게 직접 피팅을

기본부터 차근차근 알려주시니까 저절로 오랫동안 연습하게 되고, 대표님 본인의

노하우를 아낌없이 보여주시니 학습에 대한 태도가 달라졌습니다.


덕분에 부족하지만 직접 부딪쳐 보니 조금씩 실력이 늘어 안경사 역할에 대한

자신감도 생겼습니다. 한 달이라는 시간이 너무 아쉬울 정도였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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